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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혈사도회

   
    성혈 사도회
  ‘성혈사도회’는 성가스팔 델 부팔로와 성마리아 데 마티아스의 업적에 의해 성장한 위대한 영적가족에 속한다. 이 두 분의 열성적인 성혈의 사도들은 1,800년대에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같은 막대한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정치적인 격변의 시기에 이태리에 사셨다. 가스팔 성인은 영적 쇄신이 대단히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성혈 신심회’를 위해 활동하였으며, 이 신심회는 그리스도성혈의 신비를 중심으로 기도생활, 성사생활, 그리고 자선활동을 하면서 신앙공동체를 형성하길 추구했다. 교황 비오 7세는 1815년에 이 신심회를 ‘대 성혈신심회’로 그 지위를 승격하셨다.

   원래는 평신도를 위하여 설립된 ‘대 성혈신심회’가 급속히 성장하여 수도자와 성직자들을 포함하기에 이르렀다. 하느님의 모든 백성이 교회의 선교사명을 위해 하나의 위대한 성혈의 영적가족으로 협력하는 것이 바로 사도직을 시작할 때부터 가스팔 신부의 꿈이었다. 그는 대단한 열성을 갖고 이 단체를 증진시켰으며, 그가 1815년에 ‘성혈선교회’를 창설했을 때 그는 자신의 선교회가 ‘대성혈신심회’와 영적으로 일치하는 것으로 간주했다. 1834년에 ‘그리스도의 성혈흠숭 수녀회’를 창립한 성 마리아 데 마티아스는 가스팔 성인과 ‘성혈신심회’ 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오늘날 성혈 사도회는 그리스도의 성혈흠숭수녀회원들과 협력하여 함께 영적친교를 맺고 세례성사의 사명을 충만히 살아가기 위한 도움을 받는다. 성혈영성의 능력을 지속시키기 위해 사도회원들과 흠숭회 수도자들은 다음의 사항을 실천함으로서 실질적이고 영적인 지원을 서로 주고 받는다.
남녀 평신도 기혼자, 비혼자, 수도자, 성직자 모두 성혈사도 회원이 될 수 있다.

- 개인기도와 공동기도
- 교회의 성사생활에 참여
-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 가톨릭 사회가르침을 증진시키기 위한 봉사
- 가난한 이들을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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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10-9898-1366,  yleeasc@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