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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혈흠숭자란

그리스도의 성혈흠숭수녀회는 성 마리아 데 마티아스(1805-1866년)가 그리스도의 성혈이 인류에 대한 하느님의 더함 없는 사랑임을 깨닫고 사도직을 통하여 이 사랑을 전하는 것이 곧 예수님 성혈에 대한 흠숭이라고 믿어 1834년 3월 4일, 이탈리아의 아쿠토라는 작은 마을에 학교를 열므로써 시작되었다.

날이 갈수록 그녀와 뜻을 같이하는 여성들이 많아져 그리스도의 성혈이 뜻하는 사랑의 사도직을 이행해나갈 수녀원을 설립하게 되었다. 그 이후 해가 거듭할수록 회원이 늘면서 산골과 도시마다 학교를 설립하여 여성의 신앙교육에도 힘썼다.
창설자 성마리아 데 마티아스가 선종한 1866년에는 이탈리아에 분원이 60개 있었고, 프랑스, 독일, 영국에도 분원이 있었다. 현재 27개국 2,600여명의 성혈 흠숭자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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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혈흠숭자들이 활동하는 나라들

알젠티나, 오스트렐리아, 오스트리아, 볼리비아, 브라질, 독일, 인도, 이탈리아, 크로아시아, 한국, 시베리아,
릭텐슈타인, 폴랜드, 스페인, 스위스, 탄자니아, 필리핀, 과테말라, 미국, 알바니아, 베라루스, 튀니지아,
셀비아, 기니아 비사오, 벨기에, 보스니아, 바이로러스


같은 영성을 살아가는 형제수도회

성혈선교회 - 한국에는 진출하지 않았습니다.